대통령실은 출산가구에 대한 주택 특별공급 등 수요에 기반한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 게 출생아와 합계출산율 반등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.
유혜미 저출생 대응수석은 오늘 브리핑을 열고 출산가구 특별공급과 특례 대출이 청년들이 출산하기로 결심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.
이어 둘째아와 셋째아 수와 30대 여상의 출산율의 확연한 증가, 결혼과 출산 간 시차 감소 등의 특징도 나타나고 있다며, 정부의 지원 확대 영향이 존재함을 보여준다고 설명했습니다.
유 수석은 저출생 추세 반전은 기업과 국민 등 모두의 힘이 합쳐져 이룩한 성과라며, 확고한 추세 반전으로 이어가기 위해 올해도 효과가 검증된 정책 중심으로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.
대통령실 관계자는 지난해 혼인 건수 증가와 둘째, 셋째아 수 증가 등으로 봤을 때 이번 출산율 상승이 일시적인 데 그치지 않고 향후에도 상당 기간 지속될 거라고 본다고 말했습니다.
또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 가결 이후에도 저출생 대책은 중장기 관점에서 추진해야 하기 때문에 쉬지 않고 추진해 왔다고 덧붙였습니다.
YTN 신윤정 (yjshine@ytn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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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 수석은 저출생 추세 반전은 기업과 국민 등 모두의 힘이 합쳐져 이룩한 성과라며, 확고한 추세 반전으로 이어가기 위해 올해도 효과가 검증된 정책 중심으로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.
대통령실 관계자는 지난해 혼인 건수 증가와 둘째, 셋째아 수 증가 등으로 봤을 때 이번 출산율 상승이 일시적인 데 그치지 않고 향후에도 상당 기간 지속될 거라고 본다고 말했습니다.
또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 가결 이후에도 저출생 대책은 중장기 관점에서 추진해야 하기 때문에 쉬지 않고 추진해 왔다고 덧붙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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